Estudio 5

(불멸의 소품) Etude Op.35, No.22 by F. Sor

이게 재녹음인지 아닌지 가물가물. 올려놓은 게 너무 많아 이제는 찾아 확인하기도 어렵다. 게다가 이노믜~ 블로그는 검색 기능도 구려서... 아무튼 예전엔 즐겁게 하기에 괜찮은 소품이었고, 이 곡을 반주 삼아 멜로디를 붙여 '월광'이라는 부제의 Duo로 많이들 했다. 하지만 요즘엔 좋은 곡들이 많이 발굴(?)되고 알려져서 이 곡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다. by Fernando Sor (Recorded on April 29, 2025) https://youtu.be/MGeJyo_dhRM

Etude Op.35, No.17 by F. Sor

요건 재녹음 시리즈. 2011년에 찍은 게 있다. 6mm Tape 캠코더로 한 번, 폰 카메라로 한 번. 무쟈~게 빨리 치는 바람에 악상이고 자시고 없는... https://jrodrigo.tistory.com/421 Sor Etude Op.35 No.17정말로 오랜만에 찍어 본 것 - Fernando Sor의 연습곡 Op.35, No.17... Segovia가 간추려 편찬한 Sor의 연습곡집에서는 Etude No.6이다. 이 곡은 가수 양희은이 "나무와 아이"라는 제목으로 가사를 붙여 불러서jrodrigo.tistory.com 어느덧 나이도 많이 먹었으니 이번엔 진중하게... by Fernando Sor (Recorded on April 14, 2025)https://youtu.be/ZWcJiUmPQJ0

Etude(Andantino Gragiozo) by F. Carulli

이번엔 재녹음 시리즈가 아니고, 첫 녹음이다. 국내에서 출판된 악보 책을 뒤적이다 발견한 곡인데, 제목이 Romanza로 되어있다. 원래 그렇게 작곡된 건지 누군가 부제로 붙인 것인지 알 길이 없었다. YouTube를 아무리 뒤져도 Carulli의 Romanza는 이게 아닌 거다. 겨우 구한 Op.241을 훑다가 그냥 No.59로 된 것만 확인했을 뿐이다.(유튜브에서 누가 No.39라고 지적을 해서 수정했다. 서로 가진 악보가 다른지…) 우리나라에서 나온 기타 악보가 일본 것을 베낀 것이 많다 보니 아마 일본에서 출판하면서 부제를 Romanza로 했으리라는 의심이 든다. 어찌 되었든 쉽고 괜찮은 곡들을 '발굴'하는 여정에서 눈에 들어온 거라 가벼운 마음으로 녹음했다. 다른 얘기지만 일본 식민 지배의 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