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월 말로 가면서 날이 따뜻해져야 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올해는 2월도 꽤 춥다. 해가 나는 바깥은 따뜻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손발이 시린 날씨다 보니 괜히 연습이고 뭐고 움츠려진다는... 그래서 녹음하려고 눈길을 주는 곡이란 게 게으름의 끝판왕 격인 쉽고 짤막한 것들이다. 어느 교본에 있는 곡인데 겨우 1분이 조금 넘는다. ㅋ
<Andantino> by Napoleon Coste (Recorded on February 25, 2016)
* 사용 악기: 엄홍식 Etude (2015). 지난 일요일 후배의 새 악기 주문에 동행하여 엄태흥(엄홍식) 공방에 갔는데, 마침 비교용으로 갖고 간 이 악기에 제작자께서 '친히' Augustine Imperial(High Tension) 줄을 끼워주시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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